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헤어질 결심 Decision to Leave 짙어지는 의심 깊어지는 관심(ft.역대급 평점)

by iron28 2022. 6. 25.

헤어질 결심 Decision to Leave 짙어지는 의심 깊어지는 관심(ft.역대급 평점)

《아가씨》 이후로 6년 만에 나오는 박찬욱 감독의 11번째 장편 영화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가 사망자의 아내를 만난 후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제75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초청작으로, 감독상을 수상하였다.

 

 

● 시놉시스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 형사 '해준'(박해일)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와 마주하게 된다.

"산에 가서 안 오면 걱정했어요, 마침내 죽을까 봐."

남편의 죽음 앞에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 탐문과 신문,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좀처럼 속을 짐작하기 어려운 '서래'는
상대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해준'을 대하는데….

진심을 숨기는 용의자
용의자에게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는 형사
그들의 <헤어질 결심>

 

 

 

헤어질 결심

장르 | 멜로, 로맨스, 드라마, 서스펜스

감독 | 박찬욱

각본 | 정서경, 박찬욱

제작 | 이미경, 공호성, 고대석, 박찬욱

배급사 | CJ ENM

개보일 | 2022년 6월 29일

 

 

역대급 평점, 씨네 21

 

댓글